| ... | ... | |
|---|
| 206 | 206 | |
|---|
| 207 | 207 | 이제 이 단어를 전술한 링크 양식의 빈자리에 채워넣으면, 새로운 사이트로 연결된다. |
|---|
| 208 | 208 | [[https://afg.ink/invitation_to_disappear/THIEFISINLAIR/Abandonedtreasure]] |
|---|
| 209 | }}} |
|---|
| 210 | |
|---|
| 211 | 두 번째 퍼즐의 해답 링크로 들어가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. |
|---|
| 212 | {{{#!folding [세 번째 스토리 보기] |
|---|
| 213 | 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5.png]] |
|---|
| 214 | > 수수께끼의 도둑은 카드 게임을 좋아했다. |
|---|
| 215 | > 마치 그것올 증명이라도 하듯, 문 너머에는 카드 무늬를 본뜬 온갖 위험 요소들이 놓여 있었다. |
|---|
| 216 | > 클로버, 하트, 다이아몬드, 스페이드. |
|---|
| 217 | > 그것들을 바라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 혹시 도둑의 함정일까? |
|---|
| 218 | > |
|---|
| 219 | >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였다. |
|---|
| 220 | > 도둑의 속셈은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웠다. 얄팍한 속임수는 통하지 않았다. |
|---|
| 221 | > 오히려 정직한 접근 방식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았다. |
|---|
| 222 | > 내 앞에 놓인 이 시련은 아마도 도둑이 말한 내 "가치"를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일 것이다. |
|---|
| 223 | > |
|---|
| 224 | > 그래서 나는 앞으로 나아간다. |
|---|
| 225 | >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정의를 실현할 날만을 기다리며. |
|---|
| 226 | > 저 너머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 수수께끼의 도둑을 향해. |
|---|
| 227 | |
|---|
| 209 | 228 | }}} |
|---|
| 210 | 229 | == 참가 신청 == |
|---|
| 211 | 230 | AWC Chart Team 《Journalist》가 만든 참가 신청 레벨에서 실패 방지 모드를 허용하여 엄격한 판정으로 절대정확도 90% 이상을 기록해야한다.[* 작년에는 95%였는데 이번 참가 신청 레벨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서 기준도 낮춘 듯 하다.] |
|---|
| ... | ... | |
|---|